★ 추천
- 키즈밴드 반창고
좋아하는 캐릭터로 붙여주면 피가 나도 괜찮아지는 마법의 아이템, 다다익선으로 많으면 다 쓰게 되어있다. 개당 1000원으로 다른 선물이랑 합쳐서 주기도 무난하다.
- 칫솔 & 치약 (+양치컵)
집에서도 어린이집에서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실용적이다.
- 스티커북
집 가구들이 알록달록해질 수 있으나 제거가 용이하고 아이가 좋아한다. 작은 제품은 2000원에서 3000원 정도로 따로 사주기에는 애매한데 선물로 주기 좋은 아이템.
- 색종이 & 안전가위
소근육 발달 아이템, 성별차이 없이 평범하게 좋아한다. 단, 집에 종이만 보이면 자르려고 할 수 있다.
- 모기팔찌
여름철 모기 물림방지로 야외활동시 사용하기 좋다.
+ 캐릭터가 그려져 있는 경우 최근 유행에 따라 남아 헬로카봇, 여아 하츄핑을 주면 아주 좋아한다.
+ 조금 모자라다 싶으면 마이쮸나 하리보, 작은 과자를 조금 더 채워주면 아이가 선물 까자마자 발견하고 먹는다.
☆ 중간 (아무튼 애들이 좋아함)
- 비눗방울
비눗방울 용액을 어디든지 질질 흘리지만 아주 좋아한다.
- 모래놀이 매직샌드
집 안을 모래밭으로 만들 수 있지만 아주 좋아한다.
- 클레이
손이 알록달록해지고 집 안 여기저기 묻어나지만 아주 좋아한다.
- 드로잉패드
그림 그리기에 좋다. 단점은 그리기 펜을 빠르게 잃어버려 못 쓰게 될 수 있다. 단색이라 쉽게 질려한다.
- 자동차, 가방, 물총, 공 등 소형 장난감
일회성, 부모에 따라 호불호 있다.
◆ 비추천
- 양말
유아 발달차이로 인한 사이즈 미스, 실용적인 선물이지만 사이즈가 안 맞을 수 있다.
- 마스크
코로나 이후에는 약간 애매한 선물, 아이 아프면 집-병원 이동시만 사용, 발달 차이로 인한 얼굴 사이즈 미스
- 크레파스 (크레용)
선물로 아주 많이 들어온다. 자주 주고받는 선물인데다, 쉽게 부러지고 사용하기 어려움 → 그나마 색연필이 낫다.
- 연필 등 필기구
어린이집 유아들은 공부 및 숙제를 하지 않아서 쓸 일이 거의 없다. 연필을 주려면 부드러운 2B이상으로 줄 것.
- 손수건
1-2세 전용 선물. 손수건 없는 아이 키우는 집은 존재하지 않는다.
